킨이슈
테니스 세계랭킹과 통산 누적 상금 순위 본문
현재 남자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Jannik Sinner'선수가 이탈리아 국적의 선수로는 처음으로 '윔블던'에서도 우승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로서 '야닉 시서'선수는 테니스 메이저 4개 대회인 호주오픈, US오픈, 윔블던에서 각각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프랑스오픈'에서만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됩니다.
테니스 오픈시대 이후에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남자 선수는 5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로드 레이버', '안드레 애거시', '로저 페더러', '라파엘 나달', '노박 조코비치'입니다.
현재 남자테니스 세계랭킹은 2위부터는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테일러 프리츠(미국), 잭 드래퍼(영국),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로렌초 무세티(이탈리아) 선수등의 순입니다.
한편 '야닉 시너' 선수는 남자테니스 ATP 누적 상금도 윔블던 우승 상금 400만 달러를 포함해 4568만 달러(약 630억)를 기록하며 세계 8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금부터는 남자테니스 ATP 누적 상금 순위 Top 10을 살펴보겠습니다.
선수(출생, 국적)
누적 상금
1. 노박 조코비치(1987년 세르비아)
1억 8,893만 달러(약 2,609억)
2. 라파엘 나달(1986년 스페인)
1억 3,494만 달러(약 1,863억)
3. 로저 페더러(1981년 스위스)
1억 3,059만 달러(약 1,803억)
4. 앤디 머레이(1987년 영국)
6,468만 달러(약 893억)
5. 알렉산더 즈베레프(1997년 독일)
5,376만 달러(약 742억)
6. 카를로스 알카라스(2003년 스페인)
4,736만 달러(약 654억)
7. 다닐 메드베데프(1996년 러시아)
4,677만 달러(약 645억)
8. 야닉 시너(2001년 이탈리아)
4,568만 달러(약 630억)
9. 피트 샘프라스(1971년 미국)
4,328만 달러(약 597억)
10. 스탠 바브린카(1985년 스위스)
3,761만 달러(약 519억)
'킨이슈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계 축구선수 가치 순위 (2) | 2025.08.16 |
|---|---|
| 유럽 축구리그 순위와 축구팀 순위 (4) | 2025.08.10 |
| 프로야구 투수 탈삼진 기록 (3) | 2025.07.23 |
| KBO 프로야구 팀 최다연승 연패 최다득점 등 기록 (0) | 2025.07.17 |
|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득점 어시스트 순위 (0) | 2025.07.02 |
| 한국 프로야구 KBO 포스팅 금액 순위 (1) | 2025.06.25 |
| 미국 4대 스포츠 연봉 순위 (6) | 2025.06.17 |
| 세계 축구 선수 역대 이적료 순위 (2) | 2025.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