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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 여자배구 아시아쿼터 선수와 연봉

kinissue 2025. 11. 27. 00:55

한국프로배구 V-리그는 구단별로 아시아쿼터 1명을 포함 모두 2명의 외국인 선수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선수 영입은 이번시즌까지 트라이아웃을 통해 영입했는데 기존 소속 구단과 재계약하는 경우는 우선시됩니다.

 

트라이아웃 이전에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 댄착', <GS 칼텍스>는 '지젤 실바'와 재계약을 결정했습니다.

 

이후 구슬 추첨결과 <페퍼저축은행>이 가장 먼저 '조이'선수를 지명했으며 다음은 <현대건설>이 '카리' 선수를 선택했습니다.

 

또한 다음 <도로공사>는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모마' 선수를, <정관장> '자네티', <흥국생명> '레베카'선수와 지명했습니다.

 

지금부터는 여자배구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과 외국인선수 연봉 가이드라인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여자배구 아시아쿼터

 

여자배구 아시아쿼터는 <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이 기존에 뛰었던 '타나차', '피치'선수와 각각 재계약을 체결했고, 트라이아웃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슬추첨순위)

 

1 페퍼저축은행: 와일러(전 GS칼텍스)

 

2 도로공사: 타나차(재계약)


3 IBK기업은행: 킨켈라(신규)

 

4 GS칼텍스: 레이나(전 흥국생명)

 

5 흥국생명: 피치(재계약)

 

6 현대건설: 자스티스(신규)

 

7 정관장: 위파위 (전 현대건설)

 

* 한편 페퍼저축은행은 아시아쿼터 1순위로 지명한 '와일러'선수가 부상으로 방출되면서 대체 선수로 일본 국적의 미들 블로커 '시마무라 하루요'선수를 대체 선수로 영입했습니다.

 

여자배구 외국인선수 아시아쿼터 연봉

 

외국인선수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계약하게 되는데 V-리그에 처음 뛰는 신규 선수는 연봉 25만 달러(약 3억 6000), 그리고 재계약이나 재지명에 성공해 2년 차 이상의 선수는 30만 달러(약 4억 4000)입니다.

 

그리고 아시아 쿼터는 1년 차 12만 달러(약 1억 7600), 2년 차 이상 15만 달러(약 2억 2000)에 계약합니다. 승리수당이나 우승 보너스는 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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