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이슈

역대 프로야구 KBO 신인 계약금 드래프트 순위 본문

킨이슈 스포츠

역대 프로야구 KBO 신인 계약금 드래프트 순위

kinissue 2025. 5. 6. 01:34

지금까지 한국 프로야구 신인 선수 중에서 가장 많은 계약금을 받은 선수는 아주 까마득한 2006년도에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한기주 선수로 계약금 10억입니다.

 

지금도 깨지지 않은 신인 역대 최고 금액에 사인한 한기주 선수는 많은 기대를 받고 프로에 데뷔했지만 통산 26승 32패 71세이브 ERA 3.89라는 성적을 남기고 2019년에 은퇴했습니다.

 

같은 해에 프로에 데뷔한 류현진 선수는 당시 1차 지명도 아닌 2차 2번에 한화 이글스와 계약금 2억 5천에 입단해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로 거듭나기도 했습니다.

 

*당시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은 지역연고였는데 류현진의 지역 연고인 'SK 와이번스'에서 이재원을 선택하면서 류현진은 2차로 넘어갔고 2차 1번 지명권을 가지고 있던 롯데는 나승현을 지명했고 다음 한화가 류현진을 지명했음

 

지금부터 최근 5년(2020~25년) 한국 프로야구 KBO 신인 드래프트 계약금 순위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2021년 키움 장재영 9억

 

2021년 롯데 나승엽 5억

 

2025년 키움 정현우 5억


2022년 한화 문동주 5억

 

2023년 한화 김서현 5억

 

2025년 한화 정우주 5억

 

2022년 KIA 김도영 4억

 

2025년 삼성 배찬승 4억

 

2021년 롯데 김진욱 3억 7천

 

2020년 kt 소형준 3억 6천

 

2021년 삼성 이승현 3억 5천

 

2024년 한화 황준서 3억 5천

 

2024년 두산 김택연 3억 5천

 

2023년 KIA 윤영철 3억 2천

 

2020년 LG 이민호 3억

 

2021년 KIA 이의리 3억

 

2022년 kt 박영현 3억

 

2024년 롯데 전미르 3억

 

2025년 롯데 김태현 3억

 

2025년 KIA 김태형 3억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