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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 GS칼텍스 배구단 선수 연봉 순위

kinissue 2025. 9. 18. 01:21

이번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등록선수 104명의 평균 보수(연봉+옵션)는 1억 6300으로 나타났으며, 도로공사 강소휘 선수와 현대건설 양효진 선수는 각각 총액 8억으로 보수 1위에 공동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다음으로는 페퍼저축은행 박정아 7억 7500, IBK기업은행 이소영 7억, 현대건설 정지윤 6억 5천, 도로공사 배유나 5억 5천, 흥국생명 이다현 5억 5천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편 이번 시즌에 구단 연봉 총액 상한선(샐러리캡)은 연봉 21억과 옵션 6억, 승리수당 3억을 포함 30억이 적용됩니다.

 

GS칼텍스 배구단 선수 1차 등록선수 15명의 연봉 총액은 17억 2500, 옵션 총액은 2억 4000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지금부터 GS칼텍스 배구단 선수 명단과 연봉 순위, 그리고 외국인선수 계약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GS칼텍스 선수 연봉 총액(연봉+옵션)

 

19번 유서연 4억(3억 5000+5000)

11번 김주향 2억 5000(1억 5000+1억)

 7번  안혜진 2억(1억 8000+2000)

18번 권민지 2억(1억 8000+2000)

47번 한수진 1억 5000(1억 5000+0)

14번 김지원 1억 2000(1억 1500+500)

54번 오세연 1억 500(1억+500)

17번 김미연 1억(9000+1000)

 1번  최가은 7500(7000+500)

15번 우수민 7500(7000+500)

 4번  서채원 7500(6500+1000)

12번 이주아 5500(5500+0)

 3번  이윤신 5500(5000+500)

20번 유가람 5500(5000+500)

10번 최유림 5000(5000+0)

 

GS칼텍스 외국인선수 연봉 계약

 

여자프로배구 외국인선수 연봉은 정해진 가이드라인에따라 1년차 25만 달러, 재계약 30만 달러(약 4억 1400)에 계약하며, 아시아쿼터는 1년차 12만 달러, 2년차 이상 선수는 15만 달러(약 2억 700)의 연봉에 계약합니다.

 

이번시즌 GS칼텍스 외국인선수는 '지젤 실바'선수와 재계약했으며, 아시아쿼터는 흥국생명에서 뛰었던 '레이나 토코쿠' 선수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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