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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 한국도로공사 배구단 선수 연봉 순위

kinissue 2025. 9. 20. 13:45

이번 시즌에 등록한 여자배구 선수들의 평균 보수는 지난 시즌보다 다소 증가한 1억 6300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강소휘, 현대건설 양효진 선수는 각각 보수 총액 8억으로 공동 1위였으며, 다음은 페퍼 박정아 7억 7500, IBK 이소영 7억, 현건 정지윤 6억 5천 순이었습니다.

 

구단 선수들의 연봉 총액 상한선은 지난 시즌 보다 1억 증가한 총액 30억(연봉 21억+옵션 6억+승리수당 3억)이 적용됩니다.

 

한국도로공사 배구단 등록선수 14명의 연봉 총액은 18억 2800, 옵션은 5억 4000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부터 한국도로공사 배구단 선수 명단과 연봉 순위, 그리고 외국인선수 계약 현황도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선수 연봉 총액(연봉+옵션)

 

97번 강소휘 8억(5억+3억)

10번 배유나 5억 5000(4억 4000+1억 1000)

12번 문정원 2억 5000(2억 2000+3000)

 6번  이윤정 1억 2000(1억+2000)

11번 김세빈 1억 1000(1억+1000)

 9번  전새얀 9500(5000+4500)

 4번  황연주 9000(8000+1000)

 3번  김다은 7500(7500+0)

18번 김세인 7500(6500+1000)

21번 이예은 5000(4500+500)

17번 김현지 4500(4500+0)

15번 송은채 4300(4300+0)

23번 김미진 3500(3500+0)

 7번  손혜진 3000(3000+0)

 

한국도로공사 외국인선수 연봉 계약

 

여자프로배구에서 뛰는 외국인선수는 정해진 가이드라인에 의해 계약을 하게 되는데 신규 선수는 25만 달러, 기존팀이나 타팀과 계약해 2년 차 이상의 선수는 30만 달러입니다. 또한 아시아쿼터는 신규 12만 달러, 재계약 15만 달러입니다.

 

한국도로공사 외국인선수는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모마 바소코'선수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아시아쿼터는 '타나차'와 재계약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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