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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이슈
2025-26 시즌 여자프로배구 1차 등록선수 104명의 평균 보수는 1억 6300, 남자부 111평의 평균은 2억 3400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여자프로배구 최고 연봉은 양효진(현대건설), 강소휘(도로공사) 선수가 각각 총액 8억(연봉 5억+옵션 3억)으로 공동 1위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다음은 박정아(페퍼) 7억 7500, 이소영(IBK) 7억, 정지윤(현건) 6억 5천, 그리고 배유나(도공), 이다현(흥국) 선수가 각각 5억 5천 등의 순이었습니다. 남자부는 황택의(KB손해보험) 선수가 총액 12억이며, 다음은 한선수(대한항공) 10억 8천, 임성진(KB손해보험) 8억 5천, 정지석(대한항공) 8억 2천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25-2026 시즌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선수단 18명의 ..
2025-2026 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최고보수는 현대건설 양효진 선수와 한국도로공사 강소휘 선수가 각각 보수총액 상한액 8억(연봉 5억+옵션 3억)으로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다음으로는 페퍼저축은행 박정아 선수가 총액 7억 7500(연봉 4억 7500+옵션 3억), IBK기업은행 이소영 7억(연봉 4억 5천+옵션 2억 5천) 등의 순이었습니다. 남자부는 KB손해보험 황택의 선수가 프로배구 역대 최고액인 총액 12억(연봉 9억+옵션 3억)으로 1위이며, 지난해 연봉킹이었던 한선수는 지난해와 동일한 10억 8천(연봉 7억 5천+옵션 3억 3천)으로 2위로 나타났습니다. 이번시즌 등록한 여자부 104명의 평균 보수(연봉+옵션)는 1억 6300으로 지난 시즌보다 200 감소했으며, 남자부는 2억..
미국의 스포츠 통계 사이트 스포트렉'spotrac'에 의하면 2025년 골프선수 누적 상금 순위에서 '스코티 셰플러'선수가 2658만 달러로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코티 셰플러'는 4년 연속 상금 1위를 유지하고 있는데 2022년 1400만 달러, 2023년 2100만 달러, 2024년 2922만 달러의 상금을 획득하면서 골프 세계랭키 1위의 자리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2025년 현재 세계 골프 PGA 상금순위와 우리나라 프로골프 KPGA 상금 순위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PGA 투어 상금 순위 순위, 선수, 2025년 수입출생 1위 스코티 셰플러 2658만 달러1996년 6월 21일 미국 2위 토미 플릿우드 1850만 달러1991년 1월 19일 영국 3위 로리 맥길로이 1700만 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는 1992년 7월 8일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출생으로 원주 육민관중학교, 서울 동북고 출신입니다. 2008년에는 축구 해외유학 프로젝트에 선발되면서 독일 함부르크 유스팀에 입단했으며, 2010년에는 구단과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데 데뷔했습니다. 이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레버쿠젠에서 3시즌, 그리고 토트넘에서의 10년 동행을 마무리하고 2025년부터는 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리스 FC로 이적했습니다. 지금부터 손흥민 선수 누적 연봉과 이적료 등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함부르크 SV 2010~2013년3시즌 누적 연봉 추정치 171만 유로(약 28억) 바이어 04 레버쿠젠 이적료 1250만 유로(약 203억) 2013~2015년3시즌 누적 연봉 추정치 600..
한국 프로야구 코리안시리즈(한국시리즈)'Korean Series'는 포스트시즌(가을야구)의 최종 결승전으로 4전승제로 개최됩니다. 현재 코리안시리즈(약어: 코시)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일단 정규리그 5위까지 들어가야되는데, 와일드카드 결정전(4위 VS 5위)에서 4위는 1승이나 1무, 5위는 2승을 거두어야만 다음 라운드에 진출합니다. 또한 다음으로 준플레이오프를 통해 정규리그 3위팀과 3선승제로 경기를 치르게 되고, 다음으로 정규 2위 팀과 3선승제의 플레이오프 승리구단이 정규 1위 팀과 최종 코리안시리즈 우승팀을 결정합니다. 지금까지 한국시리즈에서 가장많은 우승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구단은 KIA 타이거즈(해태 포함)로 12회이며, 다음은 삼성(8회), 두산(6회), SSG(5회), LG(3회), 롯데..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신인왕 기준은, 타자는 규정타석의 60타석 이내이며, 또한 투수는 30이닝 이내로 투구했던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선수평생 한 번뿐인 기회입니다. MVP는 "Most Valuable Player"의 약어로, 말그대로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매년 정규시즌 최고의 활약을 했던 선수에게 돌아갑니다. 지금까지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MVP를 수상한 선수는 이승엽 선수로 5번(1997, 1999, 2001~2003)이나 시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수상한 선수는 지금까지 단 한번 있었는데 2006년 한화 류현진 선수가 18승(1위) 6패 1세이브, 204탈삼진(1위), ERA 2.23(1위)의 기록으로 유일무이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
2025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결정한 오승환 선수가 일구회가 선정하는 2025년 일구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오승환 선수는 삼성 구단 역사상 4번째로 영구결번 선수로 지정되면서 그의 등번호 21번은 팀에서 영원히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영구결번은 야구 선수에게는 최고의 영예로, 팀에서 선수를 영원히 기리기 위한 상징적이 조치입니다. 오승환 선수는 KBO리그에서 삼성 유니폼을 입고 14시즌 동안 726경기에 출장해 44승 33패 그리고 통산 427세이브를 기록했으며, 한미일 통산 세이브는 549세이브로 역대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한국 프로야구 KBO 구단별 영구결번 선수를 살펴보겠습니다.(지정년도, 등번호, 선수) 삼성 라이온즈 영구결번 2003년 22번 이만수, ..